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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전북협의회, 코로나 극복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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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3일(수) 14: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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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전북협의회(협의회장 홍종철 복흥면 출신) 등 임원진은 도청을 찾아 이 같은 성금 755만 원을 송하진 도지사와 서영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전달했다.
성금은 전북협의회와 시군협의회가 십시일반 모았다고 밝혔다.
홍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감염증 예방에 효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하고파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송 지사는 이에대해 “어려운 시기에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 공동체 정신으로 코로나19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전북협의회는 경북협의회에도 온정의 손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1999년 자매결연과 함께 우의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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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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