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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5월 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 개최

2020년 05월 27일(수) 16:25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신문사 자문위원회는 더좋은 신문 발행을 위해 의견을 제시하고 독자의 권익을 신장하는 목적으로 지난 22일 본사 회의에서 본보지면 평가 및 편집방향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임용석 회장은 ‘코로나 19𐨏’감염증 관계로 상호 거리두기가 일상화 된 가운데 소통의 기회가 적었다고 말하고 심도있는 평가와 편집방향을 주문 드린다고 인사 했다.

( 이남숙 위원)
지역신문은 지역민들의 애환을 담아내는 특성으로 만들어지는 신문이다 그리고 관과민이 근접한 가운데 소통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이 바로 지역 사회다 지역신문에 주민 생활의 불편한 내용이 지적되면 해당기관 부서에서는 바로 시정하거나 보완하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무반응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어 관.민의 거리는 더욱 멀어지고 불신은 더욱 깊어진 것이 아니가 싶다.
(이종남 위원)
순창제일고 옆에는 순창체육공원이 있고 공원 옆은 인계면 노동마을로가는 진입 도로가 있으며 동부주유소 뒤편에는 순창읍 전원마을이 조성되면서 마을 진입 도로가 개설되어 교통량이 증가 일로에 있고 남원 방면에서 순창읍으로 진입하는 관문 경사 도로가 있어 이곳을 통과하는 차량 들은 거이 과속 운행을 하고 있다.
이곳에는 노동마을로 진입하는 차량이나 마을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삼거리지점에서 사고 위험을 안고 운전을 하고 있다. 당국은 현장을 파악한 후 교통단속 카메라를 설치 하여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 되길 바란다.
( 민선홍 위원)
순창읍 중안도로는 도시 재생 차원으로 새롭게 단장 되면서 왕복 6차선에 폭 넓은 인도가 마련되어 주민생활 편익도모에 기여가 큰 것으로 사료된다.
이곳 가로 미화 차원에서 인도에 주목을 석재용기에다 심어 적당한 간격으로 배치 해 놓았는데 석재용기가 값이 나무 값보다 더 고가로 매입 된 것이 아닌가 싶고 가로등 설치 높이도 너무 높게 설치 되어 야간에 불빛 광도가 떨어진 것이 아니가 싶다.
( 문창환 위원 )
경찰서앞에서 옥천 교구간 4차선 도로 확장 공사가 지난해부터 추진 되면서 양편에 인도를 일제히 파해처 인도가 없다보니 거이 1년이 지나도록 주민들은 차도를 인도 삼아 위험을 무릅쓰고 다니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이게 제대로 된 삶에 현장인지요
( 김학봉 위원 )
순창은 장류와 장수의 고장으로 알려진 지자체 이다.
우리 고장을 경유하는 관광객이나 직접 찾아오신 분들에게 순창을 소개하는 홍보 게시물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 주문 하고 싶다.
임실군, 정읍시, 담양군, 옥과면, 남원시 등의 경계지점에 순창을 홍보 할수 있는 홍보 게시물을 대형으로 제작 게첨하여 순창의 관광사업에 일조가 되었으면 좋겠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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