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들소리보존회(회장 김봉호)는 다음달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축제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잊혀져가는 농경문화예술의 중요성과 순창농요 금과들소리보존회의 활동상황을 높이 평가 지난해 8월 정식 초청이 있어 우리지역 농경문화예술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행사에 특별 초청 공연한다.
금과들소리보존회는 1997년 사라져가는 순창지방의 전승농요를 채류발굴 많은 민속예술축제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광주 칠석동 고싸움놀이 축제공연, 영암 왕인박사축제 초청공연, 경남고성 농요축제 출연공연, 전라북도 신청사 개청 축제공연, 광주 MBC 얼씨구 학당 현장공연 방송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금과들소리보존회는 크고 작은 수상 실적으로 명실공히 그 실력을 인정받아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더해가고 있으며 현재 무형문화재 32호를 지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