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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농악단, 전북민속예술축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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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7일(수) 15: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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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농악단(회장 김중곤)회원 40여명은 지난23일 전주 덕진공원에서 열린 2020 전북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는 순창국악원(원장 조계문)의 추천으로 참가 하였으며 들어가는 마당굿으로 시작하여 채굿, 호허굿, 싸잽이굿으로 이어져 진풀이로 끝나는 판굿 한마당으로 작품을 구성하였다.
순창읍 농악단은 김중곤 단장과 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임춘우 상쇠가 임실 필봉 가락을 전수 받아 매 주 2회 활기차게 연습하고 있다. 특히 2013년 전라북도 시·군 농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고 2019년에는 순창군 읍면농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였다. 현재 관내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고 요양원 등 기관에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의 훌륭한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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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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