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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 강천사 부도전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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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곤 국사편찬사료조사위원
전) 순창문화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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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0일(수) 15: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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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아름다운 강천산은 1981년 전국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 된 강천산은 애기단풍이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 호젖한 맨발 산책로는 마음의 때를 훨훨 털어버린다.
강천로 약수터, 병풍폭포, 금강문용소, 구장군 폭포 등과 함께 깨끗한 계곡과 높이 50m 길이 80m의 현수교의 출렁거리는 짜릿함과 입구에서 정상 팔각정까지 한시간 30분의 등산코스는 가족단위 등산으로는 최적지이다.
봄에는 진달래, 개나리, 벗꽃이 넘실거리고 풍부한 맑은 수향으로 한여름을 달래주며 가을이면 애기단풍이 즐비함이 산행을 더해주면 잔설로 덮인 현수교는 설경의 극치를 보여주며 사계절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아름다운 계곡에 자리잡고 있는 강천사는 많은 전설을 가지고 있고 경내에 있는 5층석탑과 대웅전과 요사채 숲속에 파뭍혀 있고 은은한 불경소리가 가끔 들릴락 말락 들려오는 강천사에 못미쳐 부도암이 있다.
강천사 부도전은 사찰정문에서 300m 떨어진 위략단지 방향 물가에 있다.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에서 강천사로 들어가는 길을 따라 들어가 강천문 못미처 길옆 냇가를 건너 언덕 끝에 위치 한다. 주소지는 팔덕면 청계리 908번지 이다.
부도전은 모두 석종형으로 지대석과 석종 보주로 되어 있다.
각각의 부도 마다 명문이 새겨져 있는데 강천사쪽부터 높이 135cm 이월당 높이 172cm의 월회당 높이 133cm 금곡당 높이 125cm 미월당이라 세겨져 있다.
이가운데 월회당과 미월당 부도는 지대석이 일부 없다. 냇가옆 언덕 끝에 4기의 부도가 일렬로 세워져 있다. 부도에 세워진 조각은 세월이 오래 지나 풍화되여 희미 하다. 길가에 부도전가는 물위로 섬다리가 세워져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쉼터로 명당 자리 이다.
참고 : 전라북도 지정 유형문화제 제92호 (1979.12.27.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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