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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산 출렁다리 재개장, 5백만 달성 본격 시동

2020년 05월 20일(수) 15: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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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채계산 출렁다리를 개장하며 군정 3대 비전중 하나인 관광객 500만 달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무주탑 현수교로 길이만 270m를 자랑하며, 현재까지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한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길이도 길이지만 높이 또한 지상에서 가장 낮은 곳이 75m, 가장 높은 곳이 90m에 이르고 있어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아찔함에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방문객이라면 다리를 건너는 내내 철재다리 옆으로 난 울타리를 잡고 이동할 정도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지난 2018년 공사에 착수하여 지난달 3월 27일 정식 개통했으나,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잠시 운영을 중단했다가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함에 따라 최근 다시 재개장했다.
재개장 이후 5월 황금연휴기간 동안 3만명이상 다녀갔으며, 재개장 이후 17일 현재 일일평균 4천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휴일에는 1만명이 넘기도 한다.
이로 인해 순창읍 등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읍내 식당가는 코로나19로 외부 방문객이 줄며 힘든 상황속에서 식당을 운영했지만 최근 출렁다리 개장으로 다소나마 숨통이 트이고 있다.
읍내 식당가 뿐 아니라 농가들도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에 조성한 농특산물 판매장을 통해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청정순창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농가와 관광객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군은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의 먹거리 불편을 해소하고자 최근 푸드트럭을 운영할 군민 5명을 선정하여 6월 개업도 준비중이다.
아울러 적성 황금들녘에 수놓았던 논그림도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5,000㎡를 배경이던 그림도 올해는 더욱 확대해 20,000㎡ 두가지 컨셉의 그림이 그려질 전망이다. 군은 향후 조경과 볼거리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채계산 출렁다리가 명실상부 순창의 대표 관광지가 되도록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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