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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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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0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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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최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분기 정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적성면 지사협은 특화사업인 ‘행복드림 반찬 지원사업’과 7개의 자체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올해 진행되는 8개 사업은 총 사업지 8백 6십만원을 투입해 오는 12월말까지 진행되며, 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등에 집중했했다.
이번 회의에는 구남마을에 사는 정인숙씨가 신규 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게 됐다. 이날 회의에 처음 참석한 정인숙씨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인사말을 하고 위원들로부터 환영의 인사를 받았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양병삼 적성면장은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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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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