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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표 향우 시인 “첫 동시집” 발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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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3일(수) 16: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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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 임동 출신, 최준표 향우시인이 지난 해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던 동시집 “나이는 무슨 맛일까” 출판을 5월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발간했다.
“저의 첫 동시집은 어린 시절 밤하늘에 수많은 아름다운 별들을 두 손에 가득 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고 소감을 전하는 최준표 시인은, 그 꿈이 이루어지듯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기쁨을 주고 정겨운 모습을 뒷동산 산새들과 들녘의 꽃들을 보며 동시에 옷을 입혀 보았으며, 문장 하나하나에 티 없이 맑은 세상을 열어 가는 마음이 되도록 하고 싶었고, 동시 글을 보면서 지금부터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며 “나이는 무슨 맛일까” 동시집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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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준표 향우시인은, 적성면 임동 출신으로, 서정문학 동시/시 등단을 시작으로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신안문학회 회원, 옥천문학회 회원, 성동문인협회 회원, 다솔문학회 영상국장으로 활동 중이며 고향 선후배님들을 위해 재경적성면향우회 사무처장으로 열혈 봉사하고 있다.
* 구입문의; 최준표(010-3666-6361), 우체국 계좌이체 012435-02-581791 (정가12,000원 택배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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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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