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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준 대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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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3일(수) 15: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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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에서 핸드폰 판매점을 운영하는 ‘정용준 핸드폰 가게(대표 정용준)’가 지난 12일 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군청 1층 군수실에 황숙주 군수와 정용준 대표가 만나 진행됐다. 정용준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수시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는 학용품를, 독거노인에게는 여름철 내의와 겨울 내복 등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또한 어린이날 행사가 있을 때마다 피자 50판을 기부하는 등 매년 800~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사회에 기부해오고 있다.
정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내 불우이웃들이 더욱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거 같아 이번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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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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