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4월 중 본보 독자위원 지면평가회 가져
|
|
2020년 04월 29일(수) 11:1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임용석 위원장>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 현상을 일으키면서 나라마다 위기극복에 모든 지혜를 동원하는 초비상 사태를 맞고 있다. 100여일동안 긴장과 초조상태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추이를 주시하면서 어려운 난국을 극복하고 있는 국가와 국민에게 감사를 드린다.
지난 3월 중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관계로 참석사항이 저조했는데 오늘 전체위원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들 많이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남 위원>
요즈음 골목과 마을주변에 쓰레기나 오물처리 상태가 점진적으로 잘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일부 애연가들이 화단주변과 도로변에 담배를 버리는 행위가 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는데 화재위험도 있고 본인의 건강도 생각해서 보행 중에 금연을 실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순창읍 활터주변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는 농민께서 그동안 농사를 짓는데 농로가 없어서 당국에 진정도 하고 언론사에 호소도 하여 애로사항을 건의한 바 있었는데 최근 이곳에 농로개설 작업이 실시되고 있어 당국에 감사를 드린다.
<김점금 위원>
공용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으로 불편을 말하시는 내용은 버스를 타기위해 버스정류장 승강장에 대기하고 있다가 버스가 승강장에 들어오면 탑승을 하는데 우천시나 강설시 버스정류장 웃지붕이 짧게 시설된 관계로 승객이 비를 맞거나 눈을 맞는 경우가 많아 불편하고 불쾌하다. 당국자나 영업주는 버스 승강장 상단지붕을 크게 개설해서 버스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개선을 바란다.
<민선홍 위원>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100여일동안 진행되면서 환자접근이 위험하고 어려운 것인데 의사, 간호사, 약사, 보건관계공무원들이 지원하거나 의무감에서 헌신 봉사하는 사례를 접해 본 모든 국민들은 감사와 존경을 보내고 마스크를 제작하여 힘을 보태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위로를 드리고 고마움을 표시해야 하겠습니다.
<이남숙 위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일로에 있던 지난 3월 27일 적성 체계산 출렁다리 개통식을 취소했는데도 소식을 전해들은 관광객이 일시에 모여들어 이를 억제하거나 제지하는데 공직자의 수고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재개통이 되고 있는데 향후 5월 연휴기간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 질서유지는 물론 의료진 현장파견으로 만일의 상황에 대비에 철저를 기하기 바라고 상황을 주시하여 출렁다리 개통을 잠정 연기하는 것도 검토대상이라고 생각한다.
<김학봉 위원>
재난안정지원금으로 지원되고 있는 순창사랑상품권 사용기간은 5년으로 되어 있지만 뒷면에 고무도장으로 금년 7월 31일까지 사용하도록 되었다. 그러나 7세미만 어린이에게 4개월분 40만원 쿠폰 사용기간은 사용기간이 5년 그대로이다. 어린이에게 지급된 쿠폰도 금년 7월 31일까지 사용하도록 대상가정에 홍보가 필요하다.
<박영순 위원>
따뜻한 봄 날씨가 계속되면서 야외에 나가 운동하거나 산책하시는 분이 많아지고 있는데 운동하시는 분 중에는 애견과 함께 운동한다며 목줄도 없거나 아니면 목줄이 있어도 2~3미터 긴 줄로 묶어 운동하고 있어 모처럼 운동 나오신 분을 놀라게 하는 실례를 하고 있다. 굳이 애견과 함께 운동하시려면 한적한 야산이나 산책하시는 분이 거의 없는 곳을 선정하여 운동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문창환 위원>
옥천교 방향 4차선 도로확장공사가 한창이다. 순창읍의 오랜 숙원사업인 4차선도로 확장공사이기에 그동안 불편한 점이 많아도 이해하고 참을성 있게 인내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인도 폭이 2미터 정도인 곳에 소나무를 가로수로 식재하여 인도 폭이 좁아져 2인이 나란히 함께 걷기에 불편하게 되었음을 본 일부사람들이 지적을 하고 있으며 상가에서는 건물 상호가 가려 불만이라는 소리도 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