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署, 불법촬영 예방 점검…안전 순창 만들기 주력
|
|
2020년 04월 29일(수) 09:3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 여성청소년계는 30일 석가탄신일을 시작으로 한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강천산 군립공원, 채계산 등 관광지 여성전용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와 여성안심벨 설치여부를 점검하는 등 성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카메라 등 이용 촬영범죄(일명 ‘불법촬영’)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특히 촬영된 동영상·사진 등이 음란물 형태로 SNS 등 온라인을 통해 유통될 경우 심각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다.
최근 텔레그램 성 착취 사건 등 디지털성범죄가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며 이에 따른 불안도 증가, 안전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시외버스터미널, 시장, 공원 등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정재봉 서장은 “성적 목적을 가지고 카메라로 다른 사람 의사에 반해 촬영하는 것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엄연한 성범죄”라며 “경찰의 주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순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