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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추경안 확정시 즉시 집행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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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국민 지급 긴급재난지원금 추경 심사...세출 조정 등 집중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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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9일(수) 09: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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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긴급재난지원금은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집행이 가장 중요하다"며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되는대로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해 국회 예결위 심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는 28일 2020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집중했다고 중앙소식통이 전했다.
중앙 소식통에 따르면 여야는 긴급재난지원금을 하위 70%가 아닌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데 추가로 필요한 예산의 재원 마련 방안에 중점을 두고 추경심사를 벌였다.
여야는 추가로 필요한 재원 중 지방 정부가 부담할 예정이었던 1조원을 세출 조정을 통해 마련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14조3000억 원 가운데 8조6000억 원은 기존 세출 조정으로 나머지 2조1000억 원과 3조6000억 원은 각각 지방비와 국채 발행으로 충당 등에 대해 정부의 대책을 점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예결위 정책질의에서 추경예산안 편성 이유와 내용을 밝히고 여야 의원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정세균 총리는 "정부는 코로나19 싸움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동시에 코로나19 피해와 고통을 극복하고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데도 내실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공동자금관리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5가지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하고 여야 의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와 협조를 요청했다.
/자료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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