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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봄철 농산물 절도예방 순찰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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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2일(수) 16: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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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정재봉) 남계파출소(소장 강일수)에서는 요즘 코로나19와 맞물려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수확이 한참인 두릅, 고사리 등 봄철 농산물 도난이 우려되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해마다 전국적으로 농산물 절도사건이 빈번히 발생 재배농사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남계파출소는 농산물 도난방지를 위해서 관내 두릅 재배단지를 선정 자체 제작한 경고문 등 표시판을 부착하고 범행 예상 시간인 새벽, 야간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해가는 사례도 미연에 방지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이다.
강일수 남계파출소장은 “농산물을 도난당하면 농민들은 한해 수입을 모두 잃게되는 피해를 볼 수 가 있다”라며 “직원 모두가 어느 때보다 농산물 수확기에 농산물 절도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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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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