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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 주춤세..21일 한자리 수로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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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여 전북 17명 유지, 전남 15명 · 광주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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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2일(수) 16: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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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21일 0시 기준 9명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 전날 13명을 기록했던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 만에 다시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전북은 최근까지 10여일간 17명을 유지하고 있고, 전남도 15명 유지, 인근 광주는 3명이 증가해 30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20일)보다 9명 증가한 1만683명을 기록했다. 지난 18일에는 8명이었다가 19일에는 13명이었다. 또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237명이 됐다. 격리해제 환자는 99명 증가한 8213명이다.
특히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명, 지역사회 발생은 4명이다. 해외유입 지역은 미주 3명, 유럽 1명, 아시아 1명이었다.
이날까지 해외유입 확진자는 1011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5%를 차지했다. 내국인이 926명(91.6%), 외국인이 85명(8.4%)이다.
지역별로는 대구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중인 환자 및 직원 130명에 대해 실시한 전수검사에서 환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대구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 관련 접촉자들의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의료진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경기 의정부시 소재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접촉자들의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도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한편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일주일 전인 13일 25명, 14일과 15일 27명, 16일과 17일 22명 등 닷새간 20명대를 유지했던 일일 확진자 수는 18일 18명, 19일 8명, 20일 13명에 이어 다시 한자릿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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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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