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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행사, 5월로 한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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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교 역사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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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2일(수) 15: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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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 예정된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과 연등회(연등축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 달 늦춰진 5월로 연기됐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최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따라 4월 30일 예정했던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을 5월 30일로, 4월 25일 예정했던 '연등회(연등축제)'는 5월 23일로 변경됐다.
부처님 오신날 행사가 연기되기는 한국 불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한편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는 조계종, 천태종, 진각종, 관음종, 태고종, 총지총, 대각종 등을 비롯해 총 30개 불교종단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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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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