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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사전 정보 119에 등록, 위급상황시 발빠른 대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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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출산 임박 임산부 안심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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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6일(목)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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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지난 11일 새벽 구급대원의 신속한 조치와 이송으로 출산을 앞둔 임산부가 무사히 출산했다고 밝혔다.
순창 119구급대원들은 양수가 터졌다는 임산부의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출동, 순창읍 소재 임산부의 자택에 도착하여 양수가 터져있는 상태로 진통을 겪고 있는 임산부를 적절한 조치와 함께 광주의 산부인과로 신속하게 이송하였다.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37세로 초산이었던 산모는 39주차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하였다.
김현철 순창소방서장은 “순창군의 많은 임산부들이 임산부 안심플러스 119구급 서비스로 안심하고 어려움 없이 출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도입된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에 임산부 정보를 사전 등록할 경우 출동 구급대에 자동 연계되어 임산부 환자에게 올바른 응급처치와 본인이 평소 이용하는 의료시설로 신속한 이송이 가능해진다.
서비스 신청 방법은 임산부나 보호자가 119에 직접 전화를 걸어 신청하거나 순창소방서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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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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