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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귀촌인 대상 ‘산림경영지도의 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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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6일(목)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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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정생)은 지난 10일 쌍치면 도고리 산64번지 원목표고버섯 재배지 산림경영컨설팅을 위해 현지방문에 나섰다.
산림조합원인 산주 김씨와 최씨는 원목표고버섯의 재배요령 및 소득증대방안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김씨와 조씨는 “광주에 거주하면서 현재 순창으로 귀촌을 준비하고 있다. 산을 구입한 후 산림조합을 찾아가 상담을 받은 뒤 벌채 및 표고·두릅 등의 재배지 조성에 필요한 행정업무부터, 벌채, 임산물 재배요령 등에 관하여 산림조합에 지속적으로 컨설팅 받을 수 있어 편리한 점이 많았다.”고 했다.
김정생 산림조합장은 “순창군 관내 귀농귀촌 인구 증가에 따라 전문적 기술이 부족한 산주들에 대한 산림조합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다. 산림경영계획 등 행정업무대행부터 벌채·조림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차후 지속적인 현지 컨설팅을 통해 산주·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순창군산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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