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각엽)는 5ㆍ31지방선거와 관련하여 22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선거부정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선거부정감시단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난 1월 31일부터 활동을 하고 있으나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의 예비후보자등록이 시작되면서 선거법위반행위가 빈발할 것을 우려 선감단원을 확대하고 본격적인 위법선거운동 감시활동에 들어갔다.
선거부정감시단원은 지난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선거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각종 공직선거에서 위법선거운동 감시ㆍ단속활동에 참가하여 깨끗한 선거 실현에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비공개요원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금품ㆍ음식물 제공 등 은밀하게 발생하는 위법선거운동을 중점 감시할 계획이다.
또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선거인에 대한 매수ㆍ향응제공, 공천헌금 등 불법정치자금 수수, 공무원의 조직적인 선거운동 관여행위, 불법사조직 설치ㆍ운영행위, 비방ㆍ흑색선전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한 단속활동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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