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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초롱비’, 긴급식사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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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관내 청소년 대상 급식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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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수) 16: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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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팀장 강태호, 이하 ‘초롱비’)는 코로나19로 집에만 머물게 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긴급급식지원에 나섰다.
강태호 팀장은 “코로나 때문에 아이들을 만날 수 없었는데, 긴급급식지원을 하면서 아이들을 얼굴도 보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안정되고 아이들과 수련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초롱비측은 “봄철의 식물들 약동하고 움터 나오듯,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청소년들도 건강하고 희망적인 미래가 마음속에 쑥쑥 자라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학교의 휴교령이 내려졌고, 앞서 학생들이 2019년 졸업식과 2020년 입학식을 하지 못하였는데, “새 학년 새 학교에 진급과 진학을 했지만 공식적으로 서로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되었다.”며, 수련관도 비록 휴관하고 있지만 “청소년의 쉼터와 자람터가 되어 순창군 청소년이 더 행복해지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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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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