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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성건설(대표 최길성) 코로나19 극복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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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치류 반찬 4종 담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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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수) 15: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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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표, 김정숙)는 코로나19 대응 경로당 운영 중단으로 취약계층 50가정에 정성껏 마련한 김치류(물김치, 파김치, 나박김치, 꽈리와 멸치조림)4종의 반찬 전달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풍산면 죽전마을이 고향인 길성건설(대표 최길성)에서 코로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경로당 운영 중단으로 생길 수 있는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결식을 예방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으로 100만원을 기탁해 이뤄질수 있었다.
풍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숙)은 기탁한 최길성 대표에게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쓰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하고 위원들과 함께 채소 및 식재료를 직접 구입 이틀에 걸쳐 물김치 등의 반찬을 담그고 조리하여 취약계층 50가정 방문 전달하면서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와 더불어 안부와 건강 등 생활 실태도 함께 살피었다.
이에 김모씨는 “경로당에 나갈 수가 없어 먹는 것이 허술하고 김칫국에 밥 먹고 싶으나 담글 수도 없고 하였는데. 이렇게 여러 가지 김치를 주니 너무나도 고맙다”고 말했다.
김정숙 위원장은 “외출 자제로 고립 생활을 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한표 풍산면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탁 해 주신 길성건설 최길성 대표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봉사 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풍산면이 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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