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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투표 4만858명 참여, 투표율 23.8%..코로나19 여파 참여율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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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수) 15: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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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투표에 투표권을 가진 재외국민 17만1천959명 중 4만858명이 참여해 투표율 23.8%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재외투표는 지난 1∼6일 전 세계 85개 공관, 91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앞서 선관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에 따라 55개국 91개 공관의 재외선거사무 중지를 결정했다. 36개 공관에서는 재외투표 기간을 단축·운영했다.
재외투표지는 투표가 끝난 후 공관장의 책임하에 외교행낭 등을 통해 국내로 회송된다.
인천공항에서 국회 교섭단체 구성 정당이 추천한 참관인이 입회한 가운데 선관위에 인계되고, 등기우편으로 관할 구·시·군 선관위에 보내 국내투표와 함께 개표된다.
다만 공관에서 국내로 회송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경우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관에서 직접 개표하게 된다. 선관위는 11일까지 공관개표 대상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재외국민 투표에서는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재외선거가 실시된 이래 최저 투표율을 기록했다. 제19대 총선 재외선거 투표율은 45.7%였고, 제20대 총선은 41.4%였다. 제18대 대선은 71.1%, 제19대 대선은 75.3%를 각각 기록했다.
/자료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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