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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아미)전원마을, 주민이 명품마을 만들기 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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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1일(수) 15: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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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예쁜 처자의 눈썹같은 금과면 아미산 남쪽 자락 따라 물감 풀어 놓은 듯한 50여 세대(100여명)가 거주하고 있는 전원마을로 탄생한지가 5년여 대다수의 주민들이 서울, 부산, 광주, 제주등 전국 각지에서 귀촌을 해서 정겹게 자연과 함께 따뜬한 정을 나누며 제2의 인생길에 편승한 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도 아름다운 아미산을 닮아가고 있다.
5년여 정착하고 있는데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마을 회관이 아직 없어 주변 환경 미 정리로 인한 많은 불편을 느끼면서 이장님댁을 비롯 야외에서 모임을 하고 있는 형편에도 주민들의 확고한 신념으로 마을을 명품으로 만들고저 클린하우스 부근을 비롯 환경 정화 운동등에 매월 1회씩 정기 모임을 갖고있다
마을 입구에 꽃과 나무 심기 운동으로 50여명이 참석, 성황리에 주민의 2세대인 학생이 참석을 해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더불어 쉬는 시간을 통해 많은 먹걸이를 주민들 각자가 한, 두가지씩 가지고 나와 덕담을 주고 나누며, 꽃보다 아름답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아미마을 화이팅 !
/우장식 순창신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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