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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업체 계란 정기적 기탁 지원…코로나19 극복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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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1일(수) 15: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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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에서 양계업을 운영하는 서울농장 대표 박노창씨는 올해 설명절 기탁(100판)에 이어 매달 10판식 연간 120판의(50만원 상당) 계란을 기탁하여 코로나로 각박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계란은 동계면에서 맞춤형복지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소외계층 반찬지원사업 대상 10세대에게 매월 10판씩 지원하고 있다.
박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감에 따라 피해를 가장 먼저 받고 가장 늦게 회복하는 어려운 계층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계면에서는 반찬 지원 날짜에(월 2회) 맞춰 신선한 계란을 기탁받아 각 가정에 배달하고 있으며 안전한 식생활과 건강한 생계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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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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