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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류현아 학생, 손세정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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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1일(수) 15: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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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사리 손까지 보태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쌍치면은 지난 30일 시산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류현아(10) 학생이 쌍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년여 동안 모아온 용돈으로 구입한 약 13만원 상당의 손세정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류현아 학생은 “뉴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분들을 많이 봤다”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도광택 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류현아 학생의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의 크고 작은 온정이 모여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쌍치면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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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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