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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멈췄던 음주단속 재개...S형선별단속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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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5일(수) 14: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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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멈췄던 음주단속이 재개된다. 음주운전사고 증가에 따른 대책이다.
경찰은부터 18일 음주사고예방을 위해 ‘S자형 선별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월28일부터 도로차단(일제)단속을 중단했다.
음주감지기를 통한 1대 1 호흡측정 과정에서 침방울 등이 튀어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다.하지만 이를 악용한 음주 운전자가 늘자 단속방식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S자형단속은 LED입간판, 라바콘 등 설치를 통해 주행라인을
S자형으로 만들어 차량을 한 대씩 서행 통과시키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급정거 하거나, 안전장비에 부딪히는 등 의심차량이 발견되면 별도로 음주 측정을 하게 된다.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음주감기는 생략, 일회용 불대가 달린 측정기를 통해 음주여부를 확인한다.
음주운전 우려가 높은 식당과 유흥가를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0~30분 단위로 장소를 옮기는 ‘스팟단속’도 병행한다.
경찰관계자은 “음주사고증가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사고예방중심의 선별단속을 진행하게 됐다”며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의심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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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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