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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김용순전통식품 백년소공인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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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수) 17: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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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안남우)은 10일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순창군의 ‘김용순 전통식품’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지역의 백년소공인으로 소공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소공인의 성공모델로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안남우 청장은 현판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와 함께 소공인들과 경영애로 등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현판식에는 순창군 장류사업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소상공인연합회 등 관계기관과 업체대표를 포함한 지역 소공인들이 참석했다.
23년 동안 한길을 걸으며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김용순 전통식품‘ 에서는 단맛이 없는 담백한 맛을 즐기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청국장과 보리고추장이 인기 있으며, ‘장어와 학꽁치’로 만든 장아찌는 김대표만의 대표 아이템이다.
이번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백년소상공인 확인서와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생산설비 교체나 자동화 설비 도입을 위해 소공인특화자금을 활용 하는 경우 융자금리 인하 혜택 및 소상공인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 받는다.
아울러 국내외 전시회 참가, 온·오프라인몰 입점을 지원하는 판로개척 사업 및 기술개발에 필요한 인건비, 외부전문가 활용 등을 지원하는 제품·기술가치 향상사업 등 소공인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한다.
또한 순창장류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작업환경개선사업을 지원받으며, 매년 시행하는 모범 소상공인 정부 포상 시 가점을 부여 받는다.
안남우 청장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장인정신으로 15년 이상 제조현장에서 묵묵하게 일궈낸 땀의 결실로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가업승계로 대대손손 번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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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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