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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유아 끼임 사고 안전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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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수) 16: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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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지난 10일 오후 5시경 순창읍 한 아파트에서 사무용품인 스테플러 틈새로 3세 여아의 손이 끼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어린아이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119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사무용품 스테플러 틈새로 아이의 손이 끼어 빠지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에 출동한 구조대는 수공구를 이용해 스테플러 틈새를 벌린 후 상처 없이 아이를 안전히 구조하였다.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실내 갇힘으로 인한 문개방과 시설물에 의한 신체 끼임 사고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현철 순창소방서장은“어린이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주변에서 흔히 가지고 노는 장난감 및 물건들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며“순창군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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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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