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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공사 현장, 비산먼지 등 강력 단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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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수) 16: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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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발주한 각급 공사가 한창이다 안전수칙을 외면한체 공사를 강행함으로써 대형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해당 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관리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근 각종 대형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군에서 시공되는 공사마저도 시공사들의 안전 불감증으로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에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우려마져 뒤따르고 있다.
그러나 공사현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면서 실전에서는 기본적인 안전망만 설치하고 안전모나 각종 안전장치는 거의 착용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해 지나치는 주민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각종공사 중심지에서 공사가 진행됨으로써 항상 주민들의 시선에 노출돼 있으나 현장 근로자 이동하면서 항시 착용해야할 안전모도 착용하지 않고 통행하고 있어 대형사고의 위험이 산재하고 있다.위험한 공사를 진행하면서도 안전모를 쓰지 않고 작업을 하는 등 안전불감증이 심각하지만 현장관리자의 답변은 “더워서 벗었겠죠” 라며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 대처한 일도 있었다.
공사현장 안전수칙을 보면‘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 또는 근로자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작업을 할때는 안전모를 착용해야 한다’ 는 건설현장 법규가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고 단지 불편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십일이 지난 현재까지 안전모마져도 쓰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어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대형사고의 위험이 항상 존재하고 있다.공사현장을 통과하는 각종 차량 운전자들이 이 광경을 지켜볼 전망이어서 해당 시공사나 감독기관의 철저한 지도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주민 김 모씨에 따르면 “공사현장은 봄철 비산먼지가 날리고 근로자들이 오래전부터 안전모 등 안전장비가 미흡한체 공사를 진행해 왔다”며 “이처럼 장기간동안 안전불감증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감독 기관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며 꼭 대형사고가 발생해야 감독을 철저히 할것인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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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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