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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봄철 조림사업에 박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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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산림자원 기반 조성
4월말까지 경제림 조성 등 봄철에 88ha 면적 수목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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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수) 16: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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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봄철 조림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산림자원 기반 조성을 위해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조림사업은 총8억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경제림조성 50ha, 큰나무공익조림18ha,지역특화조림 15ha, 미세먼지저감조림 10ha를 시행한다. 추후 사업비 잔액에 대해서는 추가 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을 진행해 조림사업 예산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경제림조성은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목재펠릿, 펄프재 등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산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편백, 백합나무,상수리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88ha를 봄철 식재한다.
2020년군 조림사업의 규모는 총 93ha을 식재하게 되며 4월 봄철(88 ha)과 9월 가을철(5ha)에 나눠 사업을 실시한다.
산림공원과장은 “군의 경우 면적의 70% 이상이 산림이고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조림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풀베기 숲가꾸기 등 조림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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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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