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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코로나19 극복위해 대구중구지회 고추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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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수) 16: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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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순창지회(지회장 임학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중구지회(지회장 이금선) 위해 2백만원상당(고추장2kg)을 기부했다.자유총연맹순창지회(지회장 임학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중구지회(지회장 이금선) 위해 2백만원상당(고추장2kg)을 기부했다.
임학래 지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뜻하지 않게 어려움을 겪고 있을 대구중구회원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구중구지회 이금선 회장은 “어려울 때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는 순창지회 회원에 감사하다”며 “지금 어느 때보다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겠지만 정부를 믿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순창지회는 대구중구지회와 영호남은 하나라는 이념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격년제로 순창과 대구지회를 방문 교류를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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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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