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상옥)는 16일 지사 회의실에서 전직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청렴위원회에서 측정 발표한 전국 88개 공공기관중 ‘부패방지 제도개선 종합대책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을 전파하고, 2006년 부패방지를 위한 clean-공사를 선포하고 부패방지 자정 결의 대회를 가졌다.<사진>
순창지사는 2006년도에도 부패방지를 위한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공사에서 추진중인 임직원 윤리강령, 내부공익신고보상제도, happy-call제 시행, 전직원 부패척결을 위한 자정결의문 서약, 부조리 사전예방시스템인 청렴-HACCP제도, 취약분야인 공사, 계약, 영농규모화, 목적외, 조사설계, 인사 등 투명한 업무추진으로 부패-제로 실현과 기업의 투명성을 더욱 높혀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윤리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오후에는 서남대학교 환경공학과 권영호 교수를 초빙하여 수질관리 및 생태복원이란 주제를 가지고 전직원에게 환경교육을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직원들의 환경의식을 변화시키고 농촌의 쾌적한 공간을 창출하는 공사인으로 거듭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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