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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해피트리’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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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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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수) 16: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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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 비영리단체인 해피트리(회장 윤영춘)는 지난 11일 동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120만원, 행복냉장고 운영에 60만원, 동계어린이집 120만원, 장애인시설인 주향의 집에 30만원 등 총 330만원을 기탁했다.
해피트리는 지난 2013년에 동계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기금을 만들어 해마다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지역에 다양한 행복나눔 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비영리 봉사단체다.
그간의 활동을 살펴보면 화재가구 위로금 지원, 고령노인 물품 지원, 관내 복지관련기관 후원금 지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함께 동계면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윤영춘 해피트리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용기를 심어줘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후원자 발굴과 지역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수택 동계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해피트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모두 한마음으로 대처한다면 코로나 종식도 앞당겨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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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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