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서 열린 ‘2019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jtv와 연계한 전라북도 문화예술 사업 ‘신나는 예술버스’ 는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이동하여 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은 오케스트라, 품바, 마술, 풍선퍼포먼스 순으로 1시간 20분간 진행되었으며, 순창지역자활센터 참여자 및 지역주민 약 50명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승연 센터장은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민과 자활 참여자분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