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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진로캠프, 과학적인 꿈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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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6일(목) 14: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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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고(교장 양봉철)는지난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에서 1학년 5개반 107명, 2학년 5개반 115명을 대상으로 진로캠프를 진행하였다. 진로캠프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공부하면서 자신의 미래, 대학 진학 등 진지한 고민을 하는 시기에 진로진학 가이드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라는 것, 고교학점제의 선도학교로 고교학점제의 운영과정을 이해하고 성숙한 진로의사결정을 돕는 과정의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진행되었다.
진로캠프 프로그램은 흥미·성격·재능 등 자기이해를 통한 진로방향 설정, 계열·전공·학과 등과 연계하는 정보탐색, 교과 선택을 통한 주도적인 진로설계 등 세부적 항목에 따라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적으로는 1학년과 2학년 각각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1학년은 자기이해, 정서조절, 직업가치, 4차산업 일과 직업세계, 진로포부 발표 등을 2학년은 자기이해, 정서조절, 전공선택 심화, 이미지 트레이닝, 진로포부 및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자신에 대해 탐색해보고 흥미와 적성 등을 세심히 살펴보는 ‘자기이해’ 시간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자기이해’는 자신의 흥미, 성격, 적성 등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스스로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RIASEC 흥미유형 코드와 진로, MBTI 성격유형으로 찾는 진로 등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흥미위주로 흐르지 않고 보다 과학적인 결과를 통해 자신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었다
진로캠프를 기획하고 진행한 박경만(순창고)선생님은 고민은 많지만 어떻게 접근해야가야 할지 몰라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진로에 대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인 꿈을 갖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다. 진로캠프에 참여한 신동현(순창고 1학년) 학생은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면서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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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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