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는 22일 경찰서 수사과 강력사건수사팀 사무실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국민을 편안하게”라는 부제로 “국민생활 안전확보를 위한 100일 계획 추진반” 현판식을 개최하고 현장중심 형사활동에 돌입했다.
이날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적극 추진되는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은 각종 범죄데이터 정밀분석을 통한 범죄취약지역에 찾아가는 형사활동을 전개하여 봄 행락철 및 농번기철을 맞아 발생되기 쉬운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여 국민생활 안전을 확보하고 최근 사회적으로 집중 조명되고 있는 성폭력 사범, 강ㆍ절도, 장물사범 등을 집중 단속하여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치안 확보를 위한 것으로 경찰서내 각 기능별 범죄단속 및 정밀방범진단을 통한 방범순찰 등 예방활동, 행락철 특별교통관리 등 교통소통, 수사관련 장기미처리사건 특별관리 등 체계적인 경찰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김종길 서장은 “우리경찰은 인권이 존중되고 법질서가 바로 선 사회를 만드는 데 누구보다도 앞장서 왔다.”며 현장중심의 형사활동과 순찰활동 등 눈에 보이는 경찰활동을 통해서 주민이 피부로 느끼고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민생침해범죄 소탕에 전 직원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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