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창신문 창간 28주년 기념식 성료

본사임직원·지사장 등 60여명 참석…새로운 도약 다짐

2019년 09월 26일(목) 09:36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정론직필·문화창달·애향화합’의 사시 추구를 재 다짐했다.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 본사 이사·임직원·읍면지사장·자문위원, 주주 등 신문사가족 60여명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창간 28주년 기념식’에는 군 노홍래 부군수, 김봉호 군노인회장, 고창인 축협조합장, 김용남 읍장, 오은숙 섬진산악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신문 창간을 축하하고 본사와 소통했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바쁜 일정을 뒤로 한 채 자리를 함께 해주신 기관·사회단체장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순창신문이 태동 후 28돌 성년기를 맞는 동안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로지 순창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위하는 초심을 올곧이 지키며 지역언론이 가져야할 사명감 아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왔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이사는 “28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신 군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순창신문이 존재하고 주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 대표이사는 “순창신문은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변함없이 지역을 위해 일하는 더욱 바른 지역언론이 될 것을 군민 앞에 약속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 순창신문



본사 창간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한 지역기관·사회단체장들도 축사를 통해 인사말을 곁들였다.
황숙주 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노홍래 부군수는 축사에서 “정론직필·애향화합의 기치아래 성장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며 김명수 대표이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과 서로 공존하는 참 언론사의 길을 지속해주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이어 김봉호 순창군노인회장은 축사에서 “지역을 지키며 성장시켜 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순창신문은 우리 지역과 우리 군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면서 “특히 주민과 향우 등은 우리지역의 소식을 바르게 알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고향 지역신문을 구독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역언론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창신문사는 당초 창간기념식과 함께 동시에 개최해 오던 걷기대회 행사를 본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 연기한 가운데 올해년도 ‘제15회 군민한마음 걷기대회’를 오는 10월 24일(목요일) 개최할 예정이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