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상수, 이하 지사협)는 최근 관내 경로당 43개소에 간절기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사업은 마을 어르신 대다수가 경로당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 경로당에서 좀 더 따뜻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하게 됐다.
이외에도 구림면 지사협은 관내 저소득층 11명을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주 2회에 걸쳐 반찬나눔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권상수 위원장은 “지사협의 역할이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구림면을 만들어 가는데 있다”면서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