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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사랑상품권 발행부터 수요까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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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준 19억8500만원 판매…수요급증 환전액 12억5100만원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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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6일(목) 09: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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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이 순창사랑상품권 20억원을 발행한 가운데 판매액 19억8500만원 중 12억5100만원이 환전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당초 군이 예상했던 수요량보다 상품권이 많이 판매되면서(추석 전 9.11 기준 19억 7천만원 판매) 판매기관(군내 은행)마다 상품권 재고가 없는 것으로 파악돼 소위 ‘대박’을 치면서 향후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금번 상품권 발행은 순창사랑상품권이 8.1일자로 발행한 지 1개월여 만에 1차 발행액 10억원 52%인 5억2천여만원이 판매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면서 추석을 기해 2차분 10억원을 추가 발행, 총 20억원을 발행했었다.
지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 2~9. 11일까지 10%로 상품권을 할인하여 판매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게 군측 분석이다.
특히 이러한 판매량 증가는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는 다수의 가맹점 확보와 당일 환전시스템을 통한 이용자와 가맹점에 이용 편의를 높인 결과로 보여진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잔고는 1500만원으로(면단위 판매기관에 남아있는 일부 잔고), 9월까지 판매현황을 분석하고 금융기관별 판매환전 등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한 후 10월 중 추가발행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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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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