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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선 센터장, 전북지방경찰청장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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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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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1일(수) 12: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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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현선 센터장이 전북지방경찰청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3일, 경찰청장 및 도내 다문화관련 유관기관 대표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전북경찰청-이주여성 유관기관 업무협약 및 간담회’에서 전라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추천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 센터장은 “의미있는 감사장을 받았다”며 “최근 이주여성 가정폭력 사건 등을 계기로 다문화가족 차별과 갈등상황 등이 부각되면서 이주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어느 때보다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때여서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소명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7년 12월에 부임한 이 센터장은 장수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전라북도 대외협력국 국제협력과 다문화지원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순창군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한울안운동 법인으로 지난 2012년도부터 위탁받아 운영중이며 지난 8월 20일, 순창군행복누리센터 3층으로 이전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 지원은 물론 가족 유형에 상관없이 다양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상담, 부부ㆍ부모교육,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가족의 안전성 강화와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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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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