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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대비 농식품 원산지 등 부정유통 일제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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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ㆍ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집중단속, 캠페인 전개로 유통질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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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4일(수) 14: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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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소장 신재식, 이하 순창농관원)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26일간 추석 대비 제수·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둔갑 등 부정유통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빠른 추석으로 제조ㆍ가공업체와 도ㆍ소매업소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정보력을 총동원하여 제수ㆍ선물용 제조ㆍ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부정유통 개연성이 높은 업체를 파악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 수입·가격·소비 증가품 취급업체와 이를 원료로 사용하는 제조업체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 정보수집 강화, 과학적 단속기법을 활용하고 도내 권역별로 합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통관자료, 검역자료 등 사전 수집 분석과 통신판매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위반 개연성이 높은 업체를 선정ㆍ단속하고, 지능적인 위반사범은 과학적인 분석법(유전자분석, 이화학검정)을 활용하여 농식품 부정유통 행위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농식품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전통시장 등 제수ㆍ선물용 판매업체 밀집지역에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순창농관원 관계자는 농식품 원산지 등 부정유통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간감시기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외국산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현장을 목격하거나 원산지가 의심될 경우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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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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