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회장 김용기)는 일제 강점기와 6.25 한국전쟁 등 근·현대사와 관련된 시설 및 지역을 견학하고 역사의식 및 민족적 사고 함양을 위한 현장 견학을 지난 20일~22일 3일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견학은 김용기 회장 및 자문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서대문형무소, 파주 제3땅굴, 강화평화전망대, 평택 천안함 등을 방문했다.
김용기 회장은 “이번 역사현장 견학을 통해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억하고 추모했다”며 “그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분단을 극복하고 진정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