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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적십자봉사회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온정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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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농가 돕기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 588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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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4일(수)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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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달 화재로 인해 산란계농장이 전소되어 수십억원 재산손실로 실의에 빠진 농가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 동계봉사회(회장 이영숙)에서는 지난달 27일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일일찻집을 열어 얻은 판매수익금 588만원을 전달,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동계봉사회는 평소 지역 내 화재와 재난시 가장 최일선에서 발빠른 움직임으로 솔선수범하며,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동행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생활화하고 있다.
화재당일에도 새벽부터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과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차와 식사를 제공하는 등 화재현장에서 아픔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고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정수택 동계면장은 “동계면 적십자봉사회가 솔선하여 일일찻집으로 모금활동을 전개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항상 동계면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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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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