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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선양회 추억의 영화상영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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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9일(목) 10: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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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복흥선양회(회장 최동식)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추억의 영화상영 행사를 가졌다.
지난 20일 복흥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추억의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를 상영하고 간식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선양회는 복흥지역이 문화생활을 누리기가 어려운 점을 눈여겨보고 2009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주민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도록 하고 있다.
이날 상영된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불우한 소년 이윤복의 일기를 바탕으로 만든 실화영화로 1965년에 만들어진 작품이다. 개봉한 지 무려 55년이나 지난 오래된 영화지만 관객들 대다수가 나이드신 분들이어서 옛추억에 잠기기 좋은 영화로 무더위를 잊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영화 상영전에는 복흥파출소(소장 박인규)에서 선양회원 및 관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헬멧, 지팡이, 돋보기안경 등의 선물도 나눠드렸으며 선양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막걸리와 돼지고기 등을 나눠드려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동식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나와주셔서 영화상영 행사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고, 젊은 시절에 봤던 영화를 다시 보니 그 시절 추억들을 많이 떠올리신 것 같다”고 말했다.
복흥선양회는 영화상영 행사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복흥면 지역발전을 위해 가로수 식재, 환경정화 등의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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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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