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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초 난타 동아리 휘들램, 당당히 최우수상을 석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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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옥마을 난타 페스티벌’, ‘2019 전국 전통 연희문화 겨루기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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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9일(목) 09: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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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옥천초등학교(교장 염성권) 난타 동아리 「휘들램」이 지난 24일 전북한벽문학관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제7회 한옥마을 난타 페스티벌’ 경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타악연희원 ‘아퀴’가 주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의 난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고, 휘들램은 그동안 꾸준히 연습을 해왔던 피날레 곡을 박진감 넘치는 무대로 선보이며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박수와 호응을 받으며 당당히 입상했다.
또한 휘들램은 지난 18일 임실군 강진면 필봉문화촌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24회 필봉마을굿 축제 '2019 전국 전통 연희문화 겨루기 한마당' 생활문화동호인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5년에 결성된 휘들램은 현재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수요일 저녁 인재관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방과후 난타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를 탄탄히 하고 실력을 다지며 수요일에는 휘들램에 참여해 신명나게 난타북을 두드리며 스트레스도 날리며 즐기고 있다. 휘들램은 각종 지역문화행사에 참여해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며 축제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작년 전북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과 전라북도 어린이 대음악제에 참여하여 실력을 인정받았고, 올해 9월에도 전북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연습은 고되고 힘들지만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좋은 성적을 거둘 땐 무척 기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옥천초등학교 염성권 교장은 “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휘들램이 각종 경연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둠으로써 옥천교육가족 모두에게 큰 힘이 되었다.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실력을 뽐내 좋은 성과를 낸 휘들램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양재실 기자 yjs5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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