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사섬진산악회(회장 오은숙)가 8월을 맞아 무더운 날씨를 달래고자 산행을 뒤로 미루고 야유회를 다녀왔다.
계룡산동학사 계곡으로 비가 내리는 동안 버스 한 대 출발한 시간은 15일 오전 8시30분이다
산악회 회원들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일부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놀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야유회를 준비한 오은숙 회장은 “아무런 탈 없이 무사히 야유회를 마쳐 무척 다행이다.”면서 “다음에는 산악회 답게 아름다운 산으로 산행을 떠날 테니 오늘처럼 회원이 참여해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