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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 화재피해 가구에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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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2일(목) 11: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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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달 화재로 인해 동계면에 소재한 산란계농장이 전소돼 수십억원의 재산손실로 실의에 빠진 농가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승기, 이하 위원회)는 최근 빠른 회복과 재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화재가 발생한 농가에 위로금 100만원을 전달,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하며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생활화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에도 위원회 회원들은 화재가 모두 진압될 때까지 안타까운 마음으로 화재현장을 떠나지 않고 서로 격려하며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해주었다.
정수택 동계면장은 “이번에 전달한 위로금은 많은 재산피해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농가에 더 이상 실의에 빠지지 않고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임에 분명하다”며 “앞으로도 동계면을 이끌 구심체가 되는 단체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 “자치위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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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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