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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전북경찰청장, 순창경찰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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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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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2일(목)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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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조용식 전북경찰청장은 16일 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를 찾아, 지역주민,이주여성, 장애인단체, 협력단체 등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치안설명회를 가졌다.
이 날 치안설명회는 전북경찰의 치안활동 방향인 4대 핵심가치(정성·정의·정감·정진)를 설명,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치안 현장의 요구가 치안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조 전북경찰청장은 이 자리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에 높은 관심을 갖고 그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경찰의 철저하고 세심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조 청장은 사회적 약자 및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에 기여한 임병용(대상주식회사 순창공장장) 등 2명에게 감사장을, 중요범인검거 유공 등으로 곽상호 강력팀장 등 직원 3명에게 표창장을 각각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조 청장은 순창군청을 방문하여 범죄 취약지 환경개선을 위한 CCTV 설치 등 협조사항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순창군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노인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 자리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투병 중인 시모를 지극정성으로 간병하여 사회에 귀감이 된 노인회 회원 송쌍례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안전모, 지팡이 등을 증정하며 격려하고 위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 박모씨는 “전북지역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청장님께서 방문해,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 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조 전북청장은 순창 전통 고추장 민속마을을 방문 전통 장류를 체험하고 민속마을 주민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우리 주민들이 장인 정신으로 정성을 드려 장을 담그듯 경찰도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하는 전북경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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