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금과면 청년회 말복 맞아 지역어르신 모셔
|
|
지난 10일 금과면 다목적 체육관에서
|
|
2019년 08월 22일(목) 11:0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금과면 청년회(회장 설재희)는 지난 10일 금과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말복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군 지원없이 청년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행사를 진행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 식전공연으로 지역내 난타동호회 공연을 비롯 민요공연, 하모니카 연주, 대금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 속에서 청년회 회원 30여명은 아침 8시부터 체육관에 모여 점심식사인 삼계탕을 드리기 위해 재료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를 준비한 설재희 청년회장은 “최근 무더위로 지역 어르신들이 고생하는 것 같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살기 좋은 금과면이 되기 위해 청년회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어디든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더위속에서도 고생하신 청년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