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재경순창군향우회(회장 고석진)는 2006년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향우회원 안녕과 고향발전을 기원하는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행사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 리베라 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15일 재경 향우와 고향 인사가족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상진 명예회장의 개회선언과 조경훈 고문의 고향요배 시낭송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년하례회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각 읍ㆍ면장, 김현석 교육장을 비롯 초ㆍ중ㆍ고 교장단, 유휘근 군농협 지부장 등 다수가 상경해 참석했다.
또한 고석진 회장을 비롯한 상임고문단, 수석고문단 등 다수 고문이 참석한 가운데 읍ㆍ면 향우회장단, 조성만 청년회장단, 신성자 부녀회장단 전ㆍ현직 고문, 총무, 향우 등이 자리를 함께 하면서 행사장 분위기는 고조되고, 모처럼 고향소식으로 인정이 넘치고 향우와 고향 안부를 묻는 정겨운 모습이었다.
고석진 회장은 “회장 취임 후 2번째 신년하례 행사를 갖게 되어 무안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병술년 한해 애향심과 향우의 우의와 사랑을 바탕으로 향우회가 더욱 단합하고 향우와 고향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되도록 희생과 봉사하는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군정설명을 하는 가운데 “전국 제일의 군을 만들고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재경 향우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속에 장수와 장류의 고장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고 말하고 항상 자랑스런 고향 순창발전을 위해 향우 회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어 2부 여흥시간에는 각 읍ㆍ면 향우회장과 고향에서 상경한 읍ㆍ면장과 회원이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정담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병술년 새해 하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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