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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편의점 일본물품 불매운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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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4일(수) 14: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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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면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가속화되고 있다. 군에서는 불매운동 초기 큰 움직임은 없었으나 최근에는 현수막이 걸리는 등 불매운동이 시작되었다.
가장 눈에 띄는 움직임은 맥주부터 과자, 담배까지 일본 제품을 판매하는 편의점과 마트에서 판매 거부를 시작했다.
모 편의점은 담배는 판매하지만, 맥주는 진열장에서 찾을 수 없었다. 순창농협 하나로마트는 “일본 제품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고객님께 양해 부탁드립니다”는 현수막을 걸었다
관계자는 “일본은 과거사 반성도 없이 부당한 경제보복을 일삼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고 싶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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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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